2018년도 치과의사전문의 자격시험 2,643명 응시

기수련자 2196명, 외국수련자 90명, 전공의 288명 등
기사입력 2018.01.09 08:2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 이하 치협)는 2018년도 제11회 치과의사전문의자격시험 응시결과 총 대상자 3,016명 중 2,643명(접수율 87.6%)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응시 접수결과 △기수련자 2196명 △외국수련자 90명 △전공의 288명 △군전공의수련기관수련지도의 24명 △전속지도전문의역할자 45명 등 총 2,643명이다.

 올해 전문의 시험의 경우, 경과조치 대상자인 기수련자, 군전공의수련기관수련지도의, 전속지도전문의 역할자 등을 비롯해 해외수련자들이 응시할 예정이며, 치협은 그동안 경과조치 대상자와 해외수련자들에 대해 면밀한 자격검증을 진행해 왔다.

 자격검증 결과, 치협은 ‘중앙회가 설립된 경우에는 의료인은 당연히 해당하는 중앙회의 회원이 되며 중앙회의 정관을 지켜야 한다.’는 의료법 제28조제3항에 따라 대한치과의사협회 정관 제9조 1. 협회 정관 규정 및 결의사항의 준수의무 2. 소속지부를 통한 입회비, 연회비 및 기타 부담금의 납부 의무를 위반한 약간 명에게 의료법을 준수하지 않은 관계로 수험표를 교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메디콤뉴스 & medikom.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0142
 
 
 
 
 
  • 메디콤뉴스(http://www.medikom.co.kr)  |  설립일 : 2017년 03월 09일  |  발행인 : 윤성찬  |  501-040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48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499 / 대표전화:031-242-1409[오전9시~오후6시/도,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점심) I kimjemyung@naver.com 
  • Copyright © 2017 www.medikom.co.kr all right reserved. 
메디콤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