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장년‘은퇴 후 사회공헌형 일자리’올해 2,155개 창출

- 市, 2018년 31개 보람일자리 사업 통해 50+세대 위한 2,155개 일자리 창출
기사입력 2018.12.17 21:5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직 거뜬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보람은 50+세대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자리 잡았다. 서울시는 50+세대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는 50+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올 한 해 동안 2,155개(’18.11월 말 기준)의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50+보람일자리는 50+세대가 은퇴 후에도 그간의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사회에 공헌하는 동시에 새로운 커리어를 탐색할 수 있는 일자리다

 보람일자리 사업은 시 인구 가운데 약 22%를 차지하는 50+세대의 본격적인 은퇴가 시작되고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이들에게 지속적인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 인생 2막의 디딤돌 마련을 위하여 추진 중인 사업이다.
 2015년 6개 사업, 총 442명의 참여로 출발한 보람일자리 사업은 해마다 50+적합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며 올해는 31개 사업 2,155명 참여로 대폭 확대 추진되었다.

 올해는 특히 시 정책 연계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① 사회서비스 ② 세대통합 ③ 50+당사자 지원 기존 영역에 ④ 마을지원형 ⑤ 사회적 경제 영역을 추가, 50+세대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 경제 기업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일자리의 민간 확장 가능성을 강화하였다.
 50+세대의 전문성과 역량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 경제 기업(소셜벤처, 사회적 기업 등)과 퇴직 후 경력을 이어가고자 하는 50+세대를 연결하는 펠로우십(인턴십)*을 확대하였다.
 사회적 경제 기업이 마케팅‧홍보‧영업, 재무, 인사관리, 신사업 개발 등 전문 분야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관련 분야에서 활약했던 펠로우십 참여자를 사회적 경제 기업 채용에 연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메디콤뉴스 & medikom.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5584
 
 
 
 
 
  • 메디콤뉴스(http://www.medikom.co.kr)  |  설립일 : 2017년 03월 09일  |  발행인 : 박광은  |  501-040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48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499 / 대표전화:031-242-1409[오전9시~오후6시/도,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점심) I kimjemyung@naver.com 
  • Copyright © 2017 www.medikom.co.kr all right reserved. 
메디콤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