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의사회 난임홍보대사 한의사 이승협원장, 전주리 아나운서를 만나다..

기사입력 2019.03.1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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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한의사회는 올해로 3번째 “경기도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은 난임치료에 있어서 임신뿐만 아니라, 난임여성의 몸상태를 임신, 출산에 적합한 상태로 개선함으로써 출산 후에도 건강한 육아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의약 프로젝트이다. 올해는 난임 한의약 치료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원래 5억원이었던 지원 사업규모가 8억원으로 증액되어 더욱 활기찬 사업이 예상된다. 
 
 경기도한의사회는 이에 한의약 난임치료에 홍보를 더욱 효과적으로 시행하고자, 어린이 치료한의원으로 많은 임상 노하우를 가지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의사 이승협 원장과 전주리  KBS 아나운서 부부를 “경기도 한의사회 난임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이승협 원장은 “건강한 부모의 건강 상태”가 임신, 출산, 육아 및 향후 어린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 한의약 지원사업 난임홍보대사로 위촉되었는데 소감은?

(전주리 아나운서) 
 임신 출산 과정에서 한의약 덕을 많이 봤는데 제가 직접 느꼈던 한의약의 이점들을 이렇게 홍보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번 지원사업을 계기로 앞으로 보다 더 많은 부부들이 임신 출산 과정에서 한의약의 도움을 받게되길 바라봅니다.


- 현재 자녀는? 아이를 가질 때, 한의약적으로 남다르게 준비한 사항이 있는지.

(이승협 한의사)
 현재 15개월 딸이 있습니다.
 연애할 때부터 아내와 저는 주기적으로 한약을 복용하며 컨디션을 관리해왔었는데요.
특히 신혼집에서 새로운 가구와 도배 등의 환경적인 문제로 인해 아내가 피부가려움증으로 고생을 많이 해서 한약으로 치료를 하며 임신을 준비했었습니다.
저 역시 정자가 완전히 성숙해진다는 3개월 동안 좋아하던 커피를 끊고, 한약복용과 식사관리를 했었습니다. 그 덕분인지 아이는 키, 몸무게 상위 3%에 드는 우량아로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 현재 어린이 치료 한의원을 운영하면서 치료에 대한 노하우가 있을 것 같은데, 난임 치료와 더불어 강조하고 싶은 말은?

(이승협 한의사)
 저는 아이들의 틱, ADHD, 불안증, 발달지연 등 소아신경행동장애를 주로 진료하고 있는데요.  소아 신경행동장애를 진료하다보니, 꼭 예비부모님들께는 3개월간 미리 태교를 시작하는 마음으로 임신준비를 하시라고 권유드립니다.
 난임기간이 길어지면 임신여부가 예비부모님들에겐 많은 스트레스가 되실 수 있죠. 하지만 충분한 준비가 없는 상태에서는 임신이 계속해서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임신출산과정에서 아이와 엄마에게 모두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좋은 식사, 운동을 꾸준히 하시고 환경호르몬을 멀리하는 생활습관과 함께 난임한의약치료를 받으시면서 관리를 시작하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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