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한의사회, 공식 영문 명칭 변경하기로 결정

현 공식 한의학 영문명칭 Korean Medicine 사용하기로 밝혀
기사입력 2020.02.01 09:4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성남시한의사회에서는 분회명의 공식 영문 명칭을 사용하는데 있어 기존 한의학의 영문 명칭에 사용되던 ‘Korean Oriental Medicine’에서 ‘Korean Medicine’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하였다. 대한한의사협회에서는 그동안 한의학의 독창성과 선진의학으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한의학 영문 명칭을 ‘Korean Medicine’으로 변경하여 사용하도록 권고 및 홍보하여 왔고, 성남시한의사회도 이를 적극 수용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성남시한의사회.jpg
 
20200201_094329.png
 

▲성남시한의사회 고정민 홍보이사
“우리나라의 한의학(韓醫學)은 한국만의 고유한 한의학 체계를 유지하여 왔으며, 이와 같은 한의학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고려하여 Korean Medicine이라는 명칭 사용에 동참하기로 하였다.”

앞으로 성남시한의사회는 공식 분회 영문 명칭 사용에 있어 ‘Association of Korean Medicine, Seongnam branch’를 사용할 예정이다. 

성남시한의사회 고정민 홍보이사는 “우리나라의 한의학(韓醫學)은 한국만의 고유한 한의학 체계를 유지하여 왔으며, 이와 같은 한의학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고려하여 ‘Korean Medicine’이라는 명칭 사용에 동참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메디콤뉴스 & medikom.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0245
 
 
 
 
 
  • 메디콤뉴스(http://www.medikom.co.kr)  |  설립일 : 2017년 03월 09일  |  발행인, 편집인 : 박광은  | 주소: 16204 경기 수원시 경수대로 105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499 / 간별: 인터넷신문 / 대표전화:031-242-1409 I kimjemyung@naver.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성 명 : 박광은 전화번호 : 031-242-1409  
  • Copyright © 2017 www.medikom.co.kr all right reserved.
메디콤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