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의사회가 경기도와 함께 ‘2022 경기도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을 시행

기사입력 2022.04.14 14:4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22 난임포스터.png

 

경기도한의사회가 경기도와 함께 ‘2022 경기도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난임 환자 1인당 180만 원 상당의 한약을 3개월간 무상으로 지원받는다.


경기도한의사회에 따르면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난임진단을 받은 여성과 난임진단을 받은 여성의 배우자로서 정액검사 결과 이상이 있다면 나이 제한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한의사회는 올해 경기도로부터 8억 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도내 436명의 난임 환자에 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뜸, 침 치료비용은 건강보험이 적용된 금액으로 환자 개인 부담이다.


사업참여를 원하는 난임 부부는 

경기도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 신청 홈페이지(https://ggakomny.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메디콤뉴스 & medikom.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1219
 
 
 
 
 
  • 메디콤뉴스(http://www.medikom.co.kr)  |  설립일 : 2017년 03월 09일  |  발행인, 편집인 : 윤성찬  | 주소: 16204 경기 수원시 경수대로 105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499 / 간별: 인터넷신문 / 대표전화:031-242-1409 I ggakom@ggakom.org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성 명 : 윤성찬 전화번호 : 031-242-1409  
  • Copyright © 2017 www.medikom.co.kr all right reserved.
메디콤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