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의사회(회장 이용호)는 가평 지역에서 발생한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한약 약1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한의사회는 가평 지역에 한약을 전달하여 수해 피해지역에 스트레스와 과로 해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경기도한의사회 이용호 회장은 “지난 주말 수해 피해를 입은 가평군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경기도한의사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하는 한약이 현재 대피하고 있는 160여명의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피해지역 주민들의 빠른 피해 복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한의사회는 갑작스러운 수해•재난 지역을 위한 지역사회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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