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한의사회 나눔봉사단(단장 이현수)은 광복80주년을 맞이하여 수원시 거주 독립유공자 199명을 대상으로 경옥고 400세트(4000환)를 광복회 수원시지회(지회장 문광주)에 전달 하였다.
문광주 광복회 수원시지회장은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해주시고, 수원에 거주하시는 독립유공자들을 위해 경옥고 후원을 해주신 수원특례시한의사회 나눔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교류와 협력을 통해 독립유공자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용 수원특례시한의사회장은 “창단한지 4년째인 나눔봉사단은 지금까지 어려운 이웃들, 특히 아이들과 어르신, 장애인의 후원에 힘써왔다. 이번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독립유공자분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경옥고 후원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광복회 수원시지회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수 나눔봉사단 단장은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광복회 수원시지회와 함께 199분의 독립유공자분들에게 작지만 그분들의 건강을 위해 경옥고 후원을 하게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광복회 수원시지회와 긴밀하게 소통하여 나눔봉사단이 독립유공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겠다. 특히 독립유공자분들 대부분 고령으로 나눔봉사단의 한의진료가 필요한 곳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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