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의사회, 대한전공의협의회 성명에 반박

진정 환자를 생각하지 않고 양의사들의 밥그릇을 위한 독점욕에 불과 한 것이 아닌지 의심
기사입력 2017.10.1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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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는 대한전공의 협의회 비대위 성명에 대해 “의료인으로서 국민 건강과 진정으로 환자를 위한 사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며 유감의 뜻을 표하였다. 

 경기도한의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한의협이 법안 발의를 대가로 정치권에 돈을 뿌렸다는 TV조선의 보도기사는 정말 현재 대한민국 사회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며, 불법 로비를 했다, 안했다의 시시비비는 검찰 수사와 법원의 판단에 맡기면 된다.“고 밝혔다.

 더구나 국민의 70% 이상(확인요망)이 찬성하고 있는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은 명백히 의료인인 한의사가 환자의 질병과 건강을 위하여 사용해야할 의료기기를 의료인이 사용하지 못함으로써 일어나는 현실을 개선하여 진정으로 환자를 위한 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한의사를 의료인에서 제외하라고 하는 것은 진정 환자를 생각하지 않고 양의사들의 밥그릇을 위한 독점욕에 불과 한 것이 아닌지 의심 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경기도한의사회는 대한전공의 협의회의 비대위 성명서는 이제 막 의사의 면허를 취득하고 환자를 진료한 지 10년이 안되는 어찌 보면 교육의 한 과정에 있는 탓에 한, 양방의로  이원화 되어있는 의료 현실과 수십년간 만성적인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 할 수도 있는 탓에 발표 할 수 있는 헤프닝이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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