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건 회장 해임에 대한 박광은 경기도지부장 담화문 및 경기도한의사회 성명서

기사입력 2017.10.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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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결에 대한 비대위 성명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기도 한의사협회 회원 여러분!

김필건 회장 해임과 회무정상화를 위한 경기도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박광은입니다.

약 6000명의 회원분들과 대의원총회의로 의결된 ‘김필건 회장 해임투표’가 지난 9월 25일 투표공고를 시작, 투표인명부 확인, 투표방법 신청, 10월10일 우편투표, 10월 18일-20일 인터넷 투표로 실시되었습니다. 

총회원 19692명 중 14,404명 투표,투표율 73.2%로 투표는 인정되고,
인터넷투표(7,934/11,521), 68.9%,
우편투표(2,647/2,883),91.7%,
14,404명 중 찬성 10,581명, 73.5% 로 해임이 가결 되었습니다. 

김필건 회장이 선관위규정을 지키지 않고, 대의원 의결도 집행 하지 않은 기울어진 운동장 투표였지만 현명한 회원님들의 선택으로 말미암아 김필건 회장 해임안이 가결되었습니다.

저희 비대위는 김필건 회장 해임과 회무정상화를 위해 출범되었습니다. 

-해임이후에 집행진 공백을 최소로 하기위해, 정관에 따른 회무정상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노인정액제의 한방참여, 인재근 의원과 김명연의원이 발의한 의료법 일부 개정안(‘한방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의 설치와 X-ray관리책임권한)의 국회 통과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 2018년 6월 13일 지방선거에서 한의약 보험정책이 더 많이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정관 개정을 통하여 대의원회의 위상을 다시 회복하고,  소위원회의 활성화를 통하여 보다 많은 한의사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습니다.

앞으로 경기도 한의사회 비대위는 회원 여러분의 고견을 겸손한 마음으로 경청하여 민주적인 회무를 진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필건 회장 해임과 회무정상화를 위한 경기도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박광은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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