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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한의사회, 제4회 역대의가 재조명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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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칼럼] 공인중개사가 공동담보 내용을 설명하지 않아 보증금을 날린 중개사고, 임차인 손해 40% 배상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한의약이 떴다” 한국한의약진흥원, 전 세계에 한의약 가치 알려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한의약이 떴다” 한국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정창현)은 미국 현지 시각으로 11월 11일 뉴욕 타임스스퀘어 나스닥 빌딩 ...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며...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며...
삼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추도 성명> 삼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비극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대한한의사협회 2만 8천 한의사 일동은 삼가 이태원 참사로 희생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잃은 유가족 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피해를 당하신 모든 분들께서 하루빨리 정신적·심리적 안정을 찾고 쾌유하실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의료인의 책무 수행에 적극 나설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대한한의사협회 2만 8천 한의사 일동...
“중국산 식품 ‘빈랑’은 한약재 아니다… 한약재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중국산 식품 ‘빈랑’과 관련하여 “중국의 식품용 빈랑과 의약품용 한약재인 빈랑자와 엄연히 다르며, 한의원에서는 한의사들이 빈랑자를 안전하게 처방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중국에서 식품으로 유통되었던 빈랑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조치가 취해졌지만, 의약품인 빈랑자의 경우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대만 등에서 처방되고 있다”고 말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빈랑자에 대한 유전독성시험연구에서도 빈랑자는 유전독성...
국민 71.6%, 한약 처방명을 식품에 쓰지 말아야 합니
국민의 71.6%가 한약처방 동일(유사)명칭 식품에 한약 처방명의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에 동의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는 9월 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거주 만 19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식품의 한약처방명 및 유사명칭사용 개선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를 이와 같이 밝혔다(조사수행기관 - ㈜글로벌리서치, 유효 응답자 수 1,034명). 설문조사 결과, ‘의료기관이나 약국이 아닌 일반 온라인/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판매하는) 제품은 한약이 아니라 일반식품으로 분류되...
경기도한의사회 제안사항,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백서에 담겨... 어떤 내용?
경기도한의사회 제안사항,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도정 정책방향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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