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상나라, '별별 동물 퍼즐' 신규전시 19일 오픈

- 상설전시 , 사람과 동물의 관계에 대한 체험전시 3월 19일(화) 오픈
기사입력 2019.03.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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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에 대한 이해와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고 어린이들이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꿈꿔 볼 수 있도록 동물의 다양한 특징을 이해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놀이 전시가 서울상상나라에 새롭게 마련된다. 

 서울상상나라(광진구 능동)는 상설전시인 <자연놀이>를 ‘별별 동물 퍼즐’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단장해 오는 3월 19일(화) 오전 10시에 선보인다. 
 ‘별별 동물 퍼즐’ 전시는 동물과 사람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음과 생각의 크기를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체험 전시로 기획되었다. 

 이 전시는 동물에 대한 탐색과 발견, 이해와 상상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물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역할놀이, 스토리텔링, 인터렉티브 미디어 체험과 같은 따뜻한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전시물 총 10점으로 구성됐다. 
 
 서울상상나라에서는 봄 학기를 맞이해 심화교육프로그램, 주말 체험교육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영유아놀이학교’는 20개월에서 36개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매주 주제에 따라 언어, 체조, 미술, 음률, 요리 등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는 통합교육프로그램으로 3월 19일(화)부터 6월 7일(금)까지 진행한다. 
 ‘어린이요리학교’는 ‘명작동화’라는 주제로 5~7세 어린이들이 직접 치킨 피타브래드 샌드위치(북극곰과 친구가 된 아이), 알메하스 조개찜(당나귀와 인디언), 사과 빵(아낌없이 주는 나무), 불고기 김치 타코(톨텍왕국의 케찰코 아틀)등을 요리하면서 동화책과 음식에 흥미를 갖는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3월 19일(화)부터 5월 10일(금)까지 진행한다. 
 주말에는 악어 핫도그·코끼리 머핀(3월,요리), 꽃게 샌드위치·반려동물 쿠키(4월,요리), 3~4월 부르르르 반딧불이(과학), 동물처럼 점프!점프!(표현), 쫑긋! 동물 썬캡(예술), 와글와글 동물 친구들  (이야기), 잠자리의 눈으로(전시체험) 등 자연의 ‘동물’ 주제로 총  7종의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2019년 국립민속박물관 민속생활사 박물관 협력망 교육 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된 ‘얼쑤~신나는 탈 만화경’ 나눔 교육프로그램도 열린다. 문화놀이와 민속 탈을 연계해 탈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다양한 탈의 특징을 언어적으로 표현한 후 ‘탈 만화경’ 을 만들어 봄으로써 창의적 표현력을 증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적 배려계층 어린이 단체(6~9세, 15명 이상 30명 이하)를 대상으로, 4월 3일(수)부터 6월 28일(금)까지 진행되며 서울상상나라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상상나라는 초등학교 4,5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큐레이터(어린이자문단)를 30명 모집한다. 전시개발, 평가과정에 다양한 아이디어를나누고 활동 결과물도 함께 제작해 전시기획에 참여하는 활동이다. 
 제7기 어린이큐레이터는 3월 26일(화)~4월 16일(화)까지 서울상상나라 홈페이지 또는 매표소에서 지원서 확인 후 접수 가능하며,5월~10월(총 9회 모임)까지 활동하는 동안 창의적인 워크숍 활동을 통해 새로운 전시를 기획하는데 참여하게 된다. 유니폼과 가방이 제공되며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한편, 2019년 3월 중 서울상상나라 연간회원에 신규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본다빈치뮤지엄_누보로망 삼국지’ 관람권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미숙 서울시 보육담당관은 “이번 신규 전시로 어린이들이 동물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모두 함께 자연과 인간과의 공존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며, “새학기에도 서울상상나라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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