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성욱의 추나요법 이야기5 – 신체구조 자가진단법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김성욱의 추나요법 이야기5 – 신체구조 자가진단법

기사입력 2017.05.17 17:4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추나특화한의원을 하고 있는 김성욱 원장과 신체구조의 자가 진단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오늘은 자세에 대한 말씀을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김성욱 원장 : 인간은 직립 자세를 하게 되면서부터 바른 자세가 최대의 화두가 되어왔죠, 바른 자세를 하지 못하면 각종 질병이 생기고 건강한 삶을 살지 못하게 됩니다.

 

어떤 것이 바른 자세이며 비뚤어진 자세를 진단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김성욱 원장 : 일단 다리의 길이차이를 비교해 보면 됩니다. 다리 길이는 대개 골반의 비뚤림에서 기인합니다. 긴다리는 골반 외측 즉, 대퇴부가 돌출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발을 앞이나 옆으로 지탱하고 서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때 지탱한 쪽이 긴다리입니다. 발이 안으로 회전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짧은 다리는 발이 바깥으로 회전되어 있습니다. 또한 짧은 다리는 긴다리에 비해 발이 작은 편입니다.

 

상체 진단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무엇?

 

김성욱 원장 : 어깨높이 차이로 몇가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보통 짧은 다리 쪽의 팔이 짧습니다. 또한, 짧은 다리 쪽의 얼굴이 작아 보이게 됩니다.

 

재밌는 현상이네요, 자동차의 경우 타이어 마모 정도로 차량의 상태를 파악한다고 하는데, 신발 바닥의 닳은 정도로도 판단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김성욱 원장 : 신발 뒤꿈치의 닳은 정도도 좋은 지표가 됩니다. 긴다리는 외측이 닳고, 짧은 다리는 내측이 닳습니다.

이런 것도 있습니다. 한발로 교대로 서게 한 후 든 다리를 뒤에서 앞으로 흔들어 봅니다. 긴다리를 들 때는 몸이 불안정하여 몸통이 뚜렷하게 짧은 다리 쪽으로 기웁니다.

, 책을 깔고 앉아서 편한 쪽이 짧은 다리 쪽입니다. 짧은 쪽 다리에 신발 깔창을 얇게 깔아도 좋습니다.

 

아주 유익하네요. 가끔씩 체크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추나로 치료할 수 있는 질환과 적절한 치료 기간이라는 것이 있나요?

 

김성욱 원장 : 추나적응증은 보통 척추측만증, 디스크, 협착증, 관절 질환, 만성 근육통, 자세교정, 비만치료, 성장치료, 교통사고후유증등 안 미치는 곳이 없습니다. 보통 추나 시술횟수는 1주일에 2회 정도로 1~3개월간 시술을 하게 됩니다.  

김성욱 원장_F copy.png
 

<저작권자ⓒ메디콤뉴스 & medikom.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2420
 
 
 
 
 
  • 메디콤뉴스(http://www.medikom.co.kr)  |  설립일 : 2017년 03월 09일  |  발행인, 편집인 : 이용호  | 주소: 16204 경기 수원시 경수대로 105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499 / 간별: 인터넷신문 / 대표전화:031-242-1409 I ggakom@ggakom.org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성 명 : 이용호 전화번호 : 031-242-1409  
  • Copyright © 2017 www.medikom.co.kr all right reserved.
메디콤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