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내용
양기대 광명시장이 “12.28 한․일 위안부 합의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여성가족부가 올해부터 나눔의 집 흉상 제작비 지원을 끊었다는 소식을 듣고 나눔의 집 소장에게 확인해보니 사실이었다”라고 페이스북에 게시한 글을 보도(헤럴드경제 온라인, 2.23)
사실 내용
한․일 위안부 합의에 반대하여 나눔의 집 흉상 제작비 지원을 중단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
- ’11~’12년의 「여성단체 공동협력사업」공모, ’14년의 「국제공조활동 및 민간단체 기념사업 지원」공모를 통해 선정된 나눔의 집에 흉상 제작비를 지원한 바 있음.
- ’15~’16년에는 공모사업*을 진행했으나, 나눔의 집에서 흉상 제작비 지원을 신청하지 않음
* 2015년 : 국제공조활동 및 민간단체 기념사업 지원, 여성아동권익증진 공모사업 진행
* 2016년 : 여성아동권익증진 공모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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