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6일 오후 3시 1분간 안산시 전역에 추모사이렌 울려 기사입력 2017.04.14 08:33 댓글 0 경기도는 세월호 3주기를 맞아 16일 오후 3시부터 1분간 안산시 전역에 민방위경보사이렌을 울릴 예정이다. 이는 안산시가 16일 세월호 3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명복을 기원하는 추모행사를 실시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경기도는 이날 경보가 적기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닌 만큼 안산시민들은 동요하지 말고 추모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영일 기자 yicoke@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메디콤뉴스 & medikom.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건강 도시 경기’ 증명됐 ·보건복지부, 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강화 및 공동이용탕전실 평가인증제도 대폭 개 ·수원특례시-수원특례시한의사회 나눔봉사단 '자휼', 장애인 지속 돌봄 위한 ·경기도, 전국 최초 ‘한의약정책지원단’ 가동... 1,421만 도민 건강 주권 시대 연다 ·보건의료인의 해외진출 더 편리해진다... 「면허·자격 증명 발급규정」 개정안 행 ·"의료진이 집으로 옵니다"… 경기도, '방문진료 주차 배려제'로 재택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8953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