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성남시한의사회,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 개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성남시한의사회,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 개시

기사입력 2017.05.22 15:1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성남시한의사회(이하 성남분회)는 성남시와 함께 올 해도 성남시 관내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에 나선다.

 

성남시 한방 난임부부 지원시범사업2014년 성남시 시민참여 예산사업으로 시작해 올 해로 4년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올 해는 성남시와 한의사회가 함께 환자 1인당 180만원의 진료비를 지원하고 15명을 모집하기로 합의하였다.

 

성남분회는 올 해 사업 진행을 위해 작년 한의약 난임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세미나 수료를 자격 기준으로 하여 참여기관을 선정한 바 있다.

 

85433.jpg
 

본 사업 지정기관으로는 성남시 중원구 - 인한의원 (인정우 원장), 창생한의원 (김병철 원장), 성남시 수정구 - 소나무한의원 (김관식 원장), 성남시 분당구- 가족플러스한의원 (김경선 원장), 복진명가한의워 (문성철 원장), 이종훈여성한의원 (이종훈 원장), 동국대 분당한방병원 (박성식 병원장), 분당차병원 한방진료센터 (손성세 센터장) 등 총 8곳이다.

 

이들 기관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어제 성남분회 회관에 모여 협약서 날인과 지정기관 현판 전달식을 가진 뒤, 진료 방법 및 기록 등에 대한 세부 진행 방안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남분회 곽재영 회장은,‘올 해 1월부터 시작될 사업이었지만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경기도 한의약 난임 지원 사업의 보건복지부 승인을 기다리다 많이 늦어졌다. 올 한 해 남은 시간이 얼마 안 되는 만큼 난임 환자 모집과 기간 내 성공적인 사업 완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하며,

 

올 해는 난임부부들의 희망에도 답하고 임신율로 대변되는 난임지원사업의 사업 성과를 올리고자 고심하여 참여기관을 선정하였다. 참여기관들 또한 환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만큼 성공적인 사업 결과 기대해 본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메디콤뉴스 & medikom.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9522
 
 
 
 
 
  • 메디콤뉴스(http://www.medikom.co.kr)  |  설립일 : 2017년 03월 09일  |  발행인, 편집인 : 이용호  | 주소: 16204 경기 수원시 경수대로 105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499 / 간별: 인터넷신문 / 대표전화:031-242-1409 I ggakom@ggakom.org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성 명 : 이용호 전화번호 : 031-242-1409  
  • Copyright © 2017 www.medikom.co.kr all right reserved.
메디콤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