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 7천여 명 모인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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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 7천여 명 모인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성황리에 열려

기사입력 2025.05.2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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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5월 2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한 ‘2025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가 7천여 명의 청소년과 도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를 주제로 진로 체험, 문화 공연, 스포츠 경기 등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행사는 ▲‘경기청소년의 날’ 기념식 ▲청소년 진로·문화 체험 부스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 ▲풋살대회 등으로 구성됐다. 기념식은 아나운서 김일중과 청소년 진행자 김서영 양이 공동 사회를 맡았으며, ‘2025 경기도 청소년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청소년상은 노동, 효행, 봉사 등 8개 부문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선정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총 9명의 청소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의정부 남자단기청소년쉼터 소속 김상우 군이 받았으며, 그 외에도 봉사, 효행, 면학, 예체능 등 각 부문에서 우수 청소년들이 선정됐다.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에는 가요·댄스 부문 20개 팀이 참가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대상은 ▲가요 부문 김소민 ▲댄스 부문 Wing ▲SNS 홍보 콘텐츠 부문 디오(d.o)가 수상했으며, 금상에는 총 3개 팀이 선정됐다.

 

풋살대회는 중등부 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로 진행됐으며, 최종 우승은 수지중학교가 차지했다.

 

이 외에도 행사장 전역에서는 ▲드론 비행 ▲로봇 미션 ▲클라이밍 ▲랜덤 플레이 댄스 ▲킨볼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운영됐다. 총 114개의 체험 부스는 문화, 진로, 행복, 도전 등 4개 구역으로 나뉘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즐기며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강현석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장은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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