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인한의원 이승환 원장이 7월 9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거북목 오늘부터 이별하기’라는 제목의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혹시 나도 거북목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됐다. 이어 거북목과 연관된 다양한 증상,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바른 자세 습관, 한의학적 치료법과 약차 소개 등 실용적인 내용이 중심이 됐다. 현장에는 약 40명의 시민이 참석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강연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시민은 “거북목이 단순히 자세만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 요인이나 소화 건강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는 설명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과 약차에 대한 정보가 유익했고, 평소 궁금했던 점을 명쾌하게 설명해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에서는 오는 7월 23일 같은 장소에서 과민성 방광을 주제로 한 후속 강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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